회사명 : 주식회사 디텍
대표자 : 이영일
주소 : 경남 창원시 진해구 남영로 564번길 29
이메일 : dtec@dtec.co.kr
대표번호 : 055-551-6880
팩스 : 055-545-6881
E-mail : dtec@dtec.co.kr
Tel : 055-551-6880
Fax : 055-545-6881
이메일 : dtec@dtec.co.kr Ι 대표번호 : 055-551-6880 Ι 팩스 : 055-545-6881
E-mail : dtec@dtec.co.kr Ι Tel : 055-551-6880 Ι Fax : 055-545-6881
지난 6월 17일부터 19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수도권 유일의 해양 특화 전시회, ‘2026 국제해양·안전대전(KOREA OCEAN EXPO)’에 참가하여 독보적인 특수선박 건조 기술력을 세계에 알렸습니다.
이번 전시회에서 디텍㈜은 현재 건조 중인 해양경찰청 ‘25년 신형 구조대구조정 2호정'을 전시품으로 선보이며, 해양 안전 관계자 및 국내외 바이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.
특히 개막식 당일에는 행사를 찾은 주요 VIP 및 내빈들이 디텍㈜ 부스를 방문하여 전시장 투어를 진행하였습니다.
이 자리에서 디텍㈜은 신형 구조대구조정 2호정에 적용된 첨단 시스템과 개선사항에 대해 약 2분간의 핵심 브리핑을 진행하였으며, 참석자들로부터 높은 찬사와 함께 뜨거운 관심을 받았습니다.
아울러 전시 기간 중 대한민국 대표 뉴스 통신사인 [연합뉴스]와의 단독 인터뷰를 통해 디텍㈜의 차세대 해양 장비 비전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습니다.
당사 부스를 방문해 주시고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, 디텍㈜의 행보에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.
[연합뉴스 기사 보러가기]